이노티안경체인 채경영 대표, ‘함께 살아가요 상생기업 공로패’ 수상 영예
‘제36회 안경사의 날’ 기념식서 가맹점과의 굳건한 신뢰와 상생 협력 공로 인정받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안경 산업의 모범 될 것”

이노티안경체인의 채경영 대표가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노티안경체인은 지난 11월 20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6회 안경사의 날’ 기념식에서 채경영 대표가 ‘함께 살아가요 상생기업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가맹 본부와 가맹점 간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이노티안경체인의 경영 철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채경영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상생 정책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함께 살아가요 상생기업 공로패’는 단순한 기업의 성장을 넘어, 구성원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건강한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노티안경체인 채경영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닌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이노티의 가치를 높여주고 계신 전국의 가맹점주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요’라는 상의 이름처럼 가맹점과 본사가 서로 의지하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상생 기업의 면모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노티안경체인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그리고 투명한 가맹 운영을 통해 안경 업계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