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의 "해드릴게요^^" 이런 씹선배들이 업계 다 망쳐놨다
당연히 돈 받아야 할 기술료를 못 받으니 천대받는 거 아냐
미용사는 뭐뭐 얼마입니다 하면 진상 부릴 것도 없는데
그 씨팔 해드릴게요 하는 새끼들
모가지를 따버리고 싶었던 때가 한두번이 아냐
다음 사람이 안 해주면 왜 안 해주냐고 염병 떨 거 뻔히 알면서
하여간 실력은 개똥쓰레기인 것들이
할 줄 아는 거라곤 그저 퍼주는 것 밖에 없지요 ^^
미용실에서 이런 새끼들 봤냐?
1) "나 여기 (10년만에 온) 20년 단골이니까 머리 싸게 깎아줘!"
2) "미안한데 샴푸 하나만 줘!"
3) "여기서 무료로 머리 좀 감고 갈게!"
4) "다른 미용실에서 커트 했는데 뭐가 마음에 안 드니까 손 좀 봐줘!"
없지? 근데 안경원은 왜 있을까?
병신 집단도 이런 병신 집단이 없다
"나 여기 (10년만에 온) 20년 단골이니까 안경 싸게 해줘!"
-> 뭐뭐 얼마입니다.
"미안한데 안경수건/케이스/등등 하나만 줘!"
-> 뭐뭐 얼마입니다.
"테 세척해주고 코받침 좀 갈아줘!"
-> 구매하신 분만 해드립니다.
"다른 안경점에서 안경 했는데 뭐가 마음에 안 드니까 손 좀 봐줘!"
-> 거기 가세요.
왜 이렇게 못하냐? 병신이냐?




왜 우리 지금 세대들은 윗 선배 탓만하고 ㅋㅋ
지가 못하고 지가 바꾸진 않는걸까.
왜? 자기네가 못하니까 탓할 사람만 찾고 싶은겨
장사 안되면 정부타 선배탁 가격 흐리는탓 염병을 떨고
그래서 넌 매장에 앉아서 뭐하는데?
뭐 유튜브 올리는 애들 욕처하면서 올려는 본적 있고?
선배들이 잘못한거야 근데 뭐 어쩌라고
그탓을 도대체 언제까지 할겨;
야 네이버 켜서 안경원 쭉 봐라
돈 받을 사람들은 1만~5만까지 비싸면 10만이상도 받고 피팅해준다
너가 그정도 될 실력으로 노력도하고 광고도 해봤어?
뭐 돈버는게 쉬워? 거저먹고싶어?ㅋㅋㅋㅋㅋ
진짜 언제까지 탓하면서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