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실로가 플라스틱 보증카드를 유예물질 이라고 발매를 금지하고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바꿔는데 이것은 아큐브의 마이 아큐브 시스템과 비슷합니다.
에실로에 고객 돗수와 연락처를 에실로 본사에서 보내서 고객들에게 보내는 방식인데 이것은 엄연히 고객정보를 에실로는 자연스럽게 가져갈수가 있습니다.
더욱더 무서운것은 에실로 뒤에는 룩소옵티카가 있는데 룩소옵티카는 명품 안경테 선그라스만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직영 프렌차이즈 안경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려활 사항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자이스 같이 종이로 하는게 좋을듯... 안경원 원장님들 그거 계속 보내면 님들의 단골 정보는 에실로사가 공유하게
되어 있는 시스템 입니다. 호야 자이스 펜탁스 세이코 니덱 도카이 보증카드 발급 하고 있습니다.... 유해물질 때문이면 자이스 같이 종이로 하면 되는데 이건 말뿐
우리가 모르는 사항이 있을수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에실로에게 다시 보증카드를 예전 같이 요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원장님들이 계속해서 그냥 쉽게 생각하고
했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